노래를 들으며 우리가 처한 많은 문제들이 레몬 사탕처럼 녹아 버렸으면 좋겠습니다.
이 동영상에서 노래를 부른 이즈라엘 카마카비보올레는 344kg의 체중을 지닌 거구이며, 그 몸무게로 인해 97년 서른 여덟의 나이로 사망했다네요. 그렇지만 목소리는 정말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