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수 127
광복절날 아침.
광복절 60주년 기념!!!
가평 명지 계곡에 다녀 왔습니다.
아침 6시에 출발하니 9시 30분 경 도착하더군요.
다들 새벽 부터 출발하는 건지 길이 많이 막혔습니다.
학창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대성리를 지나 가평 군청에 도착해서 근처 마트에서 먹을 거리를 구입 한 후에
명지 계곡에 도착! 텐트만 쳐도 만원을 받는 자리에 일단 텐트 치고 맛나게 고기 구워 먹었습니다.
텐트도 칠 자리가 없어서 그냥 낑겨서 하나 쳤는데 아무도 돈 안받길래 조금 놀고 철수!!
그리고 명지산 깊숙한 곳에 있는 민박집을 찾아내어 일박하고 왔습니다.
초 성수기에 5만원짜리 방을 빌릴수 있었습니다.
TV나 선풍기 조차도 없는 삭막하고 조그만 방이였지만 그나마 방을 잡은 것만해도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지냈습니다.
명지계곡의 물이 맑다는 말은 들었지만 그렇게 좋을 줄이야.
또 한번 가볼 생각이 절로 드는 곳입니다.
아래는 인증 샷!

광복절 60주년 기념!!!
가평 명지 계곡에 다녀 왔습니다.
아침 6시에 출발하니 9시 30분 경 도착하더군요.
다들 새벽 부터 출발하는 건지 길이 많이 막혔습니다.
학창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대성리를 지나 가평 군청에 도착해서 근처 마트에서 먹을 거리를 구입 한 후에
명지 계곡에 도착! 텐트만 쳐도 만원을 받는 자리에 일단 텐트 치고 맛나게 고기 구워 먹었습니다.
텐트도 칠 자리가 없어서 그냥 낑겨서 하나 쳤는데 아무도 돈 안받길래 조금 놀고 철수!!
그리고 명지산 깊숙한 곳에 있는 민박집을 찾아내어 일박하고 왔습니다.
초 성수기에 5만원짜리 방을 빌릴수 있었습니다.
TV나 선풍기 조차도 없는 삭막하고 조그만 방이였지만 그나마 방을 잡은 것만해도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지냈습니다.
명지계곡의 물이 맑다는 말은 들었지만 그렇게 좋을 줄이야.
또 한번 가볼 생각이 절로 드는 곳입니다.
아래는 인증 샷!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