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번 수영을 배우기는 했는데, 아직 숨도 제대로 못쉬는지라..
건강상의 이유도 있고 해서.. 겸사겸사~ 수영을 시작합니다.

휘트니트 센터 법인회원이라.. 수강료도 저렴하고 해서..
주5일 저녁반으로 끊었습니다.

아직 뱃살을 좀더 빼고 시작했어야 했는데~
다행히 회사분들중 강습을 받으시는 분들은 없는듯 하니~
우선은 시작입니다~



Img250306679.jp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