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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번 수영을 배우기는 했는데, 아직 숨도 제대로 못쉬는지라.. 건강상의 이유도 있고 해서.. 겸사겸사~ 수영을 시작합니다. 휘트니트 센터 법인회원이라.. 수강료도 저렴하고 해서.. 주5일 저녁반으로 끊었습니다. 아직 뱃살을 좀더 빼고 시작했어야 했는데~다행히 회사분들중 강습을 받으시는 분들은 없는듯 하니~우선은 시작입니다~
부럽네요....~~~~~
주위에 운동부족이신 분들 다 끌고 가세여~ 전 건강해서 수영쯤은 안해도 되지만..흠흠....-_-;
마지막주부터 시작한지라.. 킥보드를 잡긴 했지만.. 첫날부터 자유영, 배영, 평영 3종셋트로 시작했습니다.. 접영은 역시 힘드네여~^^ 샘부터 동참하심은 어떠실런지~?^^
부럽네요....~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