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저번주에 눈 꼭 감고 PMP를 하나 질렀지요..
근데 불량품인지 동작이 영 이상해서... (일명 뽈딱)
판매처에 전화해서 "야이 xx야, 이따위 물건을 팔고 있냐, 이 xx야~!".................
라고 하려고 했으나, 젊은 아가씨가 이쁜 목소리로 '여보세여~~'라고 전화를 받더군요..
급 점잖 모드로 돌변해서 'PMP가 동작이 올바르지 않은것으로 판단됩니다...우훗~'-_-;;
여차저차하여 새물건을 다시 받았습니당..
이것저것 새심하게 정밀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군요!
저도 내일부턴 지하철에서 미드를 볼꺼에염~~뽀하하핫~
사진 굳...